다가치학교
home
소개
home

[한두마디X아스가르드] 음악극 : 오월의 이름으로

1980년 5월.
누군가는 침묵했고,
누군가는 노래했으며,
누군가는 끝내 자신의 목소리를 지켜내려 했다.
그 아픈 역사 속에서
청춘들은 무엇을 고민했고,
무엇을 두려워했으며,
무엇을 말하고 싶었을까.
억압된 시대 속
청소년들의 우정과 갈등,
불안과 희망,
그리고 끝내 꺾이지 않았던 의지를 담아낸
청소년 주도 프로젝트
한두마디 × 아스가르드 협업 음악극 《오월의 이름으로》
가장 아팠던 그곳에서, 가장 찬란한 우리의 막이 오릅니다.
1차 공연: 5/30, 토요일 3시, 중구난방
2차 공연: 7/4, 토요일, 결과공유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