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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사장소
다가치학교-강서양천(남부순환로380 양서중학교 햇살관 1층)
1980년 5월.
누군가는 침묵했고,
누군가는 노래했으며,
누군가는 끝내 자신의 목소리를 지켜내려 했다.
그 아픈 역사 속에서
청춘들은 무엇을 고민했고,
무엇을 두려워했으며,
무엇을 말하고 싶었을까.
억압된 시대 속
청소년들의 우정과 갈등,
불안과 희망,
그리고 끝내 꺾이지 않았던 의지를
담아낸
청소년 주도 프로젝트
한두마디 × 아스가르드
협업 음악극 《오월의 이름으로》
가장 아팠던 그곳에서,
가장 찬란한 우리의 막이 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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