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회 → 각 프로젝트의 색이 잘 나올 수 있도록(독립성 존중) 스토리 위주보다는
시간을 정해서 박물관 도슨트(진행자 : 청소년자치회) 진행
비둘기 : 결과공유회 참석 불가ㅠㅠ(기말시험으로 인해)
자신의 부스를 운영하면서 도슨트 진행(이중 설명의 가능성에 대한 논의 필요)
프로젝트 부스 진행하는 사람들끼리 시간을 정해서 운영하는 것에 대한 것(긴 시간을 사용하는 체험형 부스, 인원이 적은 프로젝트 등에 대한 문제를 이야기해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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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표 : 마실터에서 하는 것이 발표자한테는 좋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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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중 : 집중도는 중구난방이 더 높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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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에 대한 고민이 필요 : 내부에서만 진행할 것인지? 공간을 넓혀서 쓸 것인지?
청자air → 다가치 대륙 → 배낭여행 → 나라를 여행 → 각 나라의 역사(자연사)박물관에 옴
전시품들은 각 지역의 유물, 전시물, 랜드마크
지도 제작으로 모험을 할 수 있도록(지도, 도슨트)
작은 깃발에 팀 이름 작성하여 둠
무대가 섬 또는 뗏목
3시간 정도 : 1부, 2부, 3부(한두마디, 아스가르드)
1안 : 1부 발표 / 2부 도슨트 / 3부 공연
2안 : 1부 도슨트 - 발표 / 2부 도슨트 - 발표 / 3부 공연
3안 :
🪻부스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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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의 결과물들이 어떻게 나왔으면 하는지?
: 타임라인(어떤 과정이 있었는지, 흐름을 전시)
: 전체 도슨트 말고 프로젝트를 설명해줄 수 있는 사람(프로젝트 팀원 / 상호작용 가능한 NPC / 대본)
: 사람이 없어도 부스만 보고도 어떤 프로젝트고 과정을 알 수 있는 것 같음.
: 전시 내용이 좀 더 구체적인 내용으로 채워졌으면 함.(중간공유회 광목천 내용이 모호한 내용)
: 광목천 만든 것처럼 일괄적으로 내용을 전달하는 방식도 좋은 것 같음.(형태는 자율적으로)
: 타임라인의 기준만 설정(프로젝트 설명, 얻어간 것(팀원마다), 어떤 계기로 주제/활동 하게 되었는지, 가장 어려웠던 것, 프로젝트의 난관, 의미 있었던 활동, 변화가 있었던 순간(기점, 포인트점), 무슨일일지 전시(참고하여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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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일일지 전시(타임라인 참고)
: 팀에 가져다 놓는 방식 / 저번 프로젝트 일지도 같이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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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어서 청자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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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마법여행(컨셉의 무언가 → 포스터 컨셉도)
🫧 포스터 컨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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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마법여행(밤티 그자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