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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만남 - 요리 정하기 [260328]

좁은 공간이지만, 어쩔 수 없습니다.
옹기옹기종기종기, 오히려 좋아!
첫 요리에 대해 회의를 했습니다. 그 결과, 첫 요리는 참치 카나페로 정했습니다.
회의 후에는 친해질 겸 배도 채울 겸, 회식도 야무지게 해줍니다. 메뉴는 떡볶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