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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번째 만남 - 요리 정하기 [260411]

회의도 하고 그림도 그리고 게임도 하고, 알차다 알차.
림보!
다음 요리에 대해 여러 후보가 나왔지만, 회의 끝에 다음 요리는 ‘오이 당근 샌드위치’로 정했습니다.
우리 팀의 막내, ‘체리’가 그려준 샌드위치. 고퀄리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