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가치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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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회차 - 3/28(토)

일시 : 2026년 03월 28일(토) 오후5:30
장소 : 다가치학교 마실터
인원 : 청소년자치회, 운영단
내용 :

공간규칙 영상 제작 사전 논의

영상에 얼굴이 나오는 문제 → 가면 제작(눈까지는 괜찮으니 입모양을 만들자)
가면제작 표정(입모양)
(1) 불안한 표정 (2) 무표정 (3) 활동 할 때 웃는 표정 (4) 헉 하는 표정 oㅁo;;
[1] 오고 갈 때 인사해요
인사를 하지 않아서 발생한 문제 브리핑하는 컨셉
[2] 사용하는 모든 물건을 소중히, 제자리에
애나벨 느낌으로 정리하지 않은 물건이 쫓아오는 컨셉
배경에 빰! 빰! 빰! 빰! 하는 공포 bgm깔기
#1. 프로젝트가 끝난 상황
“우리 프로젝트 여기서 마무리 하자”
“그래~! 우리 오늘 너무 고생했다”
“자 가자가자”
하며 의자를 정리하지 않고, 사용한 보드마카, 컵을 그대로 두고 자리를 일어선다
#2. 프로젝트 끝나고 쉬러 가는 길
길을 걷다가 무언가가 발에 걸린다
저벅저벅 툭-
“응? 뭐지..?”
뒤돌아 누가 없는 것을 확인하고 다시 앞으로 걸어간다
#3 휴식 공간에 들어간 주인공
프로젝트가 끝났으니 이제 휴식을 취해보려고 누웠다.
그러다 갑자기 잠이 들게 되는데…
#4 꿈 속에서 컵이 나타남
“너 뭔데 나를 다른 곳에 갖다놔?? 당장 내 집으로 데려가!!!”
번쩍 잠에서 깼다.
“뭐지? 이게 무슨일이지? 나 방금 뭘본거지??”
의아함을 가득 안고 다시 쉬려고
뒤로 돌아누운 그때 눈 앞에서 뭔가가 아른거린다
그것은 바로 누워있는 컵!
“으악!”
“이게 왜 여기에 있지!!”
당황하는 주인공. 그렇지만 내가 한 것이 아니라서 대수롭지 않게 생각한다.
“뭐~ 다른 사람이 치우겠지 내가 한게 아닌데 어쩔”
#5 휴식이 끝나서 이제 집으로 가야된다.
“아 이제 집으로 가볼까~ 오늘도 즐거웠다”
주인공이 복도를 지나간다 저벅저벅…
이상하게 뒷통수가 따갑다
“응 뭐지? 누가 나를 따라오는 것 같은데!”
저벅저벅 걷다가 휙- 뒤를 돈다
“씁 이상하다”
저벅저벅 걷다가 휙-뒤를 돈다
(의자가 따라옴)
마지막에 다시 앞을 봤더니 물컵과 보드마카가 앞에 있음
쿠당탕탕-!!
#6 마법사를 찾아가서 상담함
찝찝한 일이 많이 일어나서 슬픔. 마법사를 찾아가서 자문을 구함.
“마법사님… 이게 무슨 일인가요? 왜 저에게 이런 일이! ㅠㅠㅠㅠㅠ”
근데 알고보니 마법사를 빙자한 전문가(개리) 였음.
“이 현상은… 다가치학교 공동체규칙 제2번과 제3번을 지키지 않아서 나타난 현상입니다.”
“네?! 저는 잘 지키고 있었다구요!!!”
“뭐시라!!! 예끼이놈! 치링~ 치링~ 치리링~”
지금까지 했던 행동이 주마등처럼 스쳐지나간다.
“아..! 난 어찌 이리 어리석었는가!!!!!!”
#7 물건을 제자리에 두는 장면
“아..! 어서 제자리에 가져다 놔야해..!!”
이때 이명처럼 마법사의 목소리가 계속 들린다
“어서 제자리에..!!!”
“어서..! 지금 당장 제자리에..!!”
아비규환이 된 주인공
“보드마카..!!! 빨리 뚜껑 닫아!!” ”의자..!!! 어서 정리해!!” ”컵…!! 씻어!!!”
#8 이 현상은..
(개리 또는 누누의 나레이션) “이 현상은 다가치 규칙 2번을 지키지 않아서 나타난 현상입니다.”
“꼭 다가치에서 사용하는 공용 물품은 소중히! 제자리에 두기를!”
[3] 본인이 사용한 식기류는 설거지까지 마무리
시작은 무언가를 먹는 장면에서 시작함. (컵, 접시, 후라이펜, 수저 등)
식기류가 필요한 상황에서 누군가가 설거지를 하지 않아서 못 쓰는 경우 → 설거지거리가 많이 쌓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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