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가치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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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w 시인에게 질문을 하자 wow

예상 참여 인원: 15~20명
포스터-홍보가 나와야 되고,
강연자를 위한 질문이 나와야 되고,
장소가 정해져야 되고: 중구난방
강연 시간은 1시간 반 정도인데, 1시간은 이야기 듣고, 30분에서 조금 오바해서 활동 2시간은 넘기지 않는 거로. / 절반 뚝 이야기 절반 뚝 습작타임
강연 시간: 오후 4시 (4시부터 6시까지 / 3시부터 우리는 준비하러 나와야죠)

시인 초청 강연 제목 정하기

봄에는 내가 시에게로 간다.
시를 쓰나봄
시인 초대석:
시를 원하다 — [시원하다]
시 시 함
강연 제목: 시인 초대석: 시를 쓰나봄 / 일시: 3월 28일 오후 4시 / 장소: 다가치학교-강서양천 중구난방 / 신청방법: 그냥 정해진 시간에 오시면 됩니다 / 연사 소개
포스터 아이디어:
벚꽃이 들어가길. 파스텔톤이길. 깃털펜이나 만년필이 들어갔으면 좋겠다. 참새, 농담곰,

시인 초대석: 시를 쓰나봄

질문들

시인에게 시련이란 무엇인가요? (가장 고통스러울 때는 언젠가요?)
시를 쓰면서 흑역사가 있었나요?
학창 시절 국어 몇 등급이셨나요?
평소에 뭐하고 사시나요? (취미? 여가 시간을 어떻게 보내시나요?)
시는 언제 가장 잘 써지나요?
어느 장르를 좋아하나요?
인생에서 가장 처음 썼던 시는 무엇인가요?
행복하신가요? (시를 쓰며…)
시를 쓰지 않는 사람과는 달리 시를 쓰는 사람만이 볼 수 있는 것은 무엇인가요?
첫사랑 얘기 해주세요.
시를 쓸 때 보통 얼마나 걸리나요?
시를 쓰는 데에 가장 좋은 장소는 어디인가요?
시를 쓸 때 종이에 쓰나요, 전자기기에 쓰나요?
가장 좋아하는(가장 잘 썼다고 생각하는) 시는 무엇인가요?
최애 시인은 누구인가요?
시를 쓸 때 가장 도움이 되는 마음가짐은 무엇인가요?
지금까지 쓴 시 중에 가장 자부심이 느껴지는 시, 남한테 보여주기 부끄럽지 않은 시가 있나요?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