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도, 석영, 반찬, 사람, 방학, 그리고 오로라 
1회기(2025.11.15.) : 라포형성(서로 소개/프로젝트 신청 이유) 및 프로젝트 정기모임 일정 조율
2회기(2025.11.22.): 약속문 만들기 및 프로젝트 홍보영상 만들어보기
3회기(2025.11.29.): 새로온 청소년 환대 및 약속문 수정, 프로젝트를 진행할때 퍼올릴만한 활동들을 노른자존과 연결지어보고 각자 생각나는 활동들 생각해보기
4회기(2025.12.06.): 올출석을 기념하여 아이엠그라운드로 서로의 별명에 익숙해져보기, 서울에서의 노키즈존 지도, 반경4km내의 노키즈존 지도, 기사 등 노키즈존에 대한 자료들을 찾아봄. 한 청소년(방학)의 "어른들도 다 '말괄량이'였고 우리도 그사람들도 다 노인이 되잖아요. 모두 그렇잖아요"라는 말에서 착안하여 "우리는 모두 아이였고, 어른이 되고, 노인이 된다"를 프로젝트 큰 주제로 정해봄. 프로젝트에서 해봄직한 활동들 모색
5회기(2025.12.13.): 우리 프로젝트에서 필요한 가치들을 함께 찾아봄. 또한 노키즈존 관련 기사 및 유튜브 등을 함께 찾아보고 시청하고 노키즈존과 예스키즈존 사장님들의 각각 의견, 부모들 인터뷰 등에 대해 이야기 나눔. 어느 유튜브에 "서로배려존"이라는 말이 나와서 우리의 말로 바꿔보기도 해보았습니다. "웰컴키즈존", "같이배려존" “다같이존” 등의 이야기가 나옴.
6회기(2025.12.17.): 부스 관련 긴급(?) 회의와 간판 제작(?)!
디비디비딥은 청소년들도 익히기 어려울것 같다 하여 몸 가위바위보를 하기로 결정! 신체적 등 여러 여건에 따라 그냥 가위바위보도 가능하게 하고, 시도는 2번, 구운계란으로 노른자존 홍보까지 일타다피를 노리는중…
7회기(2025.12.20.): 오늘 부스준비를 빠르게 하고 프로젝트를 진행하려하였으나 열정과다로 쭉 부스준비… 🫠 "참여하고 싶게 하는"간판만들기를 위해 아주 애를 쓰고 있는 우리 노른자존…
구운계란 100개의 껍데기 버릴 종이상자도 100개 접고있..습니다.. 
8회기(2025.12.23):
경주마...아니...노른자존222
오늘도 "무언가"를 만드느라 애쓴 노른자존..!
다행히 팀원들 수가 많은 편이라 역할도 나누어보고 교대로 부스운영을 하기로 협의함. 작업중에도 재활용품 활용에 대한 의미도 생각해보고 다양한 이야기들도 해봄. 마라탕 많이 놀러오세요:)
9회기(2025.12.27.): 청소년들의 열정적인 결과물로 만들어진 대망의 부스 운영!!! 구운계란 180개와 가위바위보!!! 열띤 홍보!!!
알찼던 공동체 파티
10회기(2026.01.03.): 부스 및 행사에 대해 소감을 공유/ 마실터에 노키즈존 관련 설문을 게시(2주간 진행!)
11회기(2026.01.10.): 12월에 나온 아이디어의 확장을 시작!
첫번째 확장은 "지도 그리기"인데 다가치를 중심으로 반경 3km이내 에서 노키즈존을 찾아보고, 만약 찾기 어렵다면 웰컴키즈존, 청소년에게 혜택이 주어지는 곳을 찾아보기!
(다만, 지도만들기에서 청소년들의 관점과 속도가 다르다보니 다양한 지도들을 우선 레퍼런스로 찾아보는게 어떻겠냐는 운영진의 의견을 다음주에 적극적으로 반영하고자함)
12회기(2026.01.13.): 지도를 제작중!
처음에는 다가치학교 기준 반경 3km 이내 노키즈존 지도를 만들어보자했다가 찾기가 어려워 "어디인지도" 라는 이름으로 청소년들이 추천하는 맛집, 실제로 가보고 좋았던 기억의 식당들을 리스트업중!
또한 운영진에서 던져준 질문을 가지고 차별에 대해 이야기도 나누어봄.
13회기( 2026.01.17.): 설문조사를 마무리 후 함께 이야기 나누기.
"어디인지도"도 마무리를 하고 sns 및 오프라인으로도 청소년들이 환대 받았던 맛집 제보를 받기로 함. (2/20까지 게시) 청소년인권연대운동"지음"의 캠페인 자료를 읽고 이야기를 공유해보는 시간도 가져봄. (https://yhrjieum.kr/)
